해외 공항에서 일행과 떨어져 앉게 되어 당황하며 식은땀 흘린 적 있으세요?
오늘은 이 말부터 끝까지 같이 연습해봅니다.
오늘 상황은 공항 체크인 카운터입니다. 직원에게 좌석 배정을 요청하는 순간이에요.
일행과 함께 앉고 싶어요.
I’d like to sit with my party.
I’d like to sit with my party.
일행이 있을 때 가장 기본적으로 쓰는 표현입니다.
저희 붙어 있는 좌석으로 주실 수 있나요?
Can we have seats next to each other?
Can we have seats next to each other.
옆자리에 나란히 앉고 싶을 때 꼭 사용해 보세요.
제 친구 옆자리로 배정해 주실 수 있나요?
Can I get a seat next to my friend?
Can I get a seat next to my friend?
친구와 떨어졌을 때 좌석 변경을 요청하는 말입니다.
기초까지 잘 오셨습니다. 좌석 위치를 더 구체적으로 정하는 표현이에요.
통로 쪽 좌석으로 부탁드려요.
I’d like an aisle seat, please.
I’d like an aisle seat, please.
화장실 가기 편한 통로 쪽을 선호한다면 이 문장입니다.
창가 쪽 좌석이 남아 있나요?
Is there a window seat available?
Is there a window seat available?
밖을 구경하고 싶을 때 남은 자리가 있는지 확인하세요.
앞쪽 좌석으로 부탁드립니다.
Could I get a seat towards the front?
Could I get a seat towards the front?
비행기에서 빨리 내리고 싶을 때 유용한 표현입니다.
뒤에 나오는 문장은 승객인 여러분이 먼저 말하는 표현입니다. 꼭 끝까지 들어보세요.
비상구 쪽 좌석에 앉을 수 있나요?
Can I get an exit row seat?
Can I get an exit row seat?
다리를 넓게 펴고 싶을 때 직업이나 조건을 확인하며 묻는 말입니다.
추가 비용이 있나요?
Is there an extra charge for this?
Is there an extra charge for this?
좌석을 업그레이드하거나 변경할 때 비용을 먼저 확인하세요.
빈 좌석이 많은가요?
Is the flight very full?
Is the flight very full?
옆자리가 비어 갈 수 있는지 슬쩍 물어보는 요령입니다.
절반 이상 왔습니다. 좌석에 문제가 생겼을 때 우리가 할 수 있는 답변들입니다.
일행과 자리가 떨어져 버렸네요.
Our seats are separated.
Our seats are separated.
예약이 꼬여서 자리가 갈라졌을 때 상황을 설명하는 말입니다.
혹시 붙어 있는 다른 자리가 있을까요?
Are there any other seats together?
Are there any other seats together?
현재 자리 말고 다른 대안이 있는지 묻는 정중한 질문입니다.
가족이라서 같이 앉아야 해요.
We are a family, so we need to sit together.
We are a family, so we need to sit together.
아이와 함께라면 이 이유를 분명히 밝히는 게 좋습니다.
이건 많은 분들이 정말 어려워하는 상황인데, 꼭 소리 내어 연습해 보세요.
좌석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을까요?
Can I upgrade my seat?
Can I upgrade my seat?
비즈니스나 프리미엄석으로 옮기고 싶을 때 물어보세요.
마일리지를 사용해서 업그레이드 가능한가요?
Can I use miles to upgrade?
Can I use miles to upgrade?
쌓아둔 마일리지를 현명하게 사용하고 싶을 때 쓰는 표현입니다.
체크인할 때 좌석 선택을 깜빡했어요.
I forgot to choose my seat during check-in.
I forgot to choose my seat during check-in.
미리 지정하지 못했을 때 당황하지 말고 말씀하세요.
실전에서 유용한 문장입니다. 기내에서 직접 승객에게 요청할 때 필요한 표현이에요.
실례지만, 저랑 자리를 바꿔 주실 수 있나요?
Excuse me, would you mind switching seats with me?
Excuse me, would you mind switching seats with me?
일행과 앉기 위해 다른 승객에게 양해를 구할 때 씁니다.
제 친구랑 같이 앉고 싶어서요.
I’d like to sit with my friend.
I’d like to sit with my friend.
자리를 바꿔 달라고 할 때 덧붙이는 친절한 이유입니다.
제 자리는 저기 창가 쪽이에요.
My seat is over there by the window.
My seat is over there by the window.
상대방에게 내가 줄 자리가 어디인지 정확히 알려주세요.
고생하셨습니다. 이제 공항에서 일행과 떨어져도 당황하지 않고 해결할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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