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유지에서 수하물을 바로 보내는지 확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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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 공항 경유지에서 내 짐이 최종 목적지까지 잘 가는지 몰라 당황한 적 있으세요? 오늘은 이 말부터 끝까지 같이 연습해봅니다. 오늘 상황은 경유지에서 수하물 연결을 확인하는 것입니다. 짐이 바로 가는지 물어보는 순간이에요. 제 수하물이 최종 목적지까지 바로 가나요? Does my luggage go straight to the final destination? Does my luggage go straight to the final destination? 경유지에서 짐을 찾을지 말지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질문입니다. 짐을 경유지에서 찾아야 하나요? Do I need to pick up my luggage at the layover? Do I need to pick up my luggage at the layover? 환승 시간이 길 때 짐을 찾아야 하는지 확인할 때 쓰세요. 최종 목적지에서 짐을 찾으면 되는 거죠? Can I just pick it up at my final destination? Can I just pick it up at my final destination? 짐을 안 찾아도 된다는 확답을 받고 싶을 때 사용하세요. 기초 단계까지 잘 오셨습니다. 공항 직원이 가장 많이 듣고 답하는 필수 표현이에요. 제 짐이 자동으로 연결되나요? Will my bags be checked through automatically? Will my bags be checked through automatically? 'Checked through'는 짐이 최종지까지 연결된다는 전문 표현입니다. 경유지에서 짐을 다시 부쳐야 하나요? Do I have to recheck my bags during the layover? Do I have to recheck my bags during the layover? 환승 시 짐을 다시 부쳐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는지 묻는 말입니다. 수하물 태그 좀 확인해 주시겠어요? Could you check my lugga...

해외 식당 주문 직원 호출 상황별 영어 회화 18가지

 식당에서 메뉴판을 덮고 직원을 기다리는데, 눈이 마주쳐도 그냥 지나가서 당황한 적 있으시죠?
해외 식당 주문 직원 호출


오늘은 무작정 기다리지 않고 자연스럽게 부르는 법부터 연습해봅니다.

오늘 상황은 해외 식당입니다. 주문이나 서비스가 필요해 직원을 부르는 순간이에요.

저기요, 실례합니다.
Excuse me.
Excuse me.
가장 기본이면서도 전부인 표현입니다. 가볍게 손을 들며 말해보세요.

주문할게요.
We are ready to order.
We are ready to order.
메뉴를 다 골랐을 때 직원을 향해 당당하게 말씀하세요.

메뉴판 좀 다시 주시겠어요?
Can we see the menu again?
Can we see the menu again?
추가 주문을 하고 싶을 때 직원을 불러서 요청하세요.

여기까지 잘 오셨습니다. 지금부터가 진짜 현지인들이 쓰는 자연스러운 표현이에요.

잠시만 시간 좀 내주실 수 있나요?
Do you have a second?
Do you have a second?
직원이 지나갈 때 아주 정중하게 불러 세우는 방법입니다.

주문 확인 좀 부탁드려요.
Can I check my order?
Can I check my order?
음식이 너무 안 나오거나 확인이 필요할 때 꼭 부르세요.

추천 메뉴가 있나요?
What do you recommend?
What do you recommend?
결정이 어려울 때 직원의 도움을 받는 가장 쉬운 말입니다.

뒤에 나오는 문장은 여러분이 먼저 말하는 표현입니다. 꼭 끝까지 들어보세요.

물 좀 더 주실 수 있나요?
Can I get some more water?
Can I get some more water?
잔이 비었을 때 직원이 지나가면 가볍게 요청해 보세요.

냅킨 좀 더 주시겠어요?
Can I have some more napkins?
Can I have some more napkins?
테이블에 필요한 것이 없을 때 바로 불러서 말씀하세요.

이거 치워주셔도 됩니다.
You can take this away.
You can take this away.
다 먹은 접시를 치워달라고 할 때 쓰는 세련된 표현입니다.

이건 한국 분들이 특히 많이 틀리는 발음입니다. 소리 내어 따라 해 보세요.

계산서 좀 주시겠어요?
Check, please.
Check, please.
식사를 마치고 직원을 불러 계산을 요청하는 가장 빠른 방법입니다.

따로 계산할 수 있을까요?
Can we pay separately?
Can we pay separately?
친구와 각자 계산하고 싶을 때 미리 직원에게 알려주세요.

포장 박스 좀 얻을 수 있을까요?
Can I get a to-go box?
Can I get a to-go box?
음식이 남아서 가져가고 싶을 때 직원을 불러 요청하세요.

벌써 마지막 구간입니다. 실전에서 상황을 해결하는 핵심 문장들이에요.

이거 아직 안 나왔어요.
This hasn't come out yet.
This hasn't come out yet.
주문한 음식이 누락된 것 같을 때 참지 말고 말씀하세요.

화장실이 어디인가요?
Where is the restroom?
Where is the restroom?
식사 도중 직원을 불러 가장 많이 묻는 질문 중 하나입니다.

와이파이 비밀번호가 뭐예요?
What is the Wi-Fi password?
What is the Wi-Fi password?
데이터가 필요할 때 직원에게 슬쩍 물어보기 좋은 문장입니다.

마지막 핵심 문장입니다. 실전에서 가장 큰 용기가 필요한 표현이에요.

쿠폰 사용할 수 있나요?
Can I use a coupon?
Can I use a coupon?
결제 직전 직원을 불러 할인 혜택을 마지막으로 확인하세요.

계산서가 잘못된 것 같아요.
I think there is a mistake on the bill.
I think there is a mistake on the bill.
금액이 다를 때 당황하지 말고 직원을 불러 확인을 요청하세요.

오늘 정말 잘 먹었습니다.
Everything was great, Thank you.
Everything was great, Thank you.
나갈 때 직원에게 건네는 최고의 인사입니다. 꼭 소리 내어 말해보세요.

고생하셨습니다. 이제 해외 식당에서도 당당하게 직원을 부르고 필요한 걸 요구하실 수 있을 거예요.

다음 영상에서는 메뉴 추천 받을 때 써먹는 진짜 식당 영어를 연습해볼게요.

다음 편: 메뉴 추천 받을 때 써먹는 진짜 식당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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