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 체크인 카운터에서 선호하는 좌석 요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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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공항 카운터에서 원하는 자리를 말 못 해 당황한 적 있으세요? 오늘은 이 말부터 끝까지 같이 연습해봅니다. 오늘 상황은 공항 체크인 카운터에서 좌석을 요청하는 순간입니다. 창가 쪽 좌석으로 주실 수 있나요? Can I have a window seat, please? Can I have a window seat, please? 밖을 보고 싶을 때 가장 먼저 꺼내는 말입니다. 통로 쪽 좌석이 있나요? Is there an aisle seat available? Is there an aisle seat available? 화장실 이동이 편한 통로석을 물어볼 때 씁니다. 앞쪽 좌석으로 부탁드려요. I’d like a seat near the front. I’d like a seat near the front. 비행기에서 빨리 내리고 싶을 때 요청하세요. 절반까지 잘 오셨습니다. 좌석 위치를 더 구체적으로 정하는 표현이에요. 비상구 좌석에 앉을 수 있을까요? Can I get an emergency exit row seat? Can I get an emergency exit row seat? 다리를 넓게 펴고 싶을 때 꼭 확인해 보세요. 비상구 좌석은 추가 비용이 있나요? Is there an extra charge for the exit row? Is there an extra charge for the exit row? 유료 좌석인지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날개 쪽 좌석은 피하고 싶어요. I’d like to avoid a seat over the wing. I’d like to avoid a seat over the wing. 시야가 가려지는 게 싫다면 이렇게 말씀하세요. 뒤에 나오는 문장은 직원 질문에 답하는 표현입니다. 끝까지 들어보세요. 남은 좌석 중에 선택할 수 있나요? Can I choose from the remaining seats? Can I choose from the remaining seats? 남은 자리 중 좋은 곳을 직접 고르...

해외 식당 주문 실패 없는 필수 영어 회화 표현 15가지 실전 해결책

해외 식당에서 점원이 눈을 맞추며 주문하시겠냐고 물어볼 때, 입이 얼어붙은 적 있으시죠?
오늘은 이 말부터 끝까지 같이 연습해봅니다.
해외 식당 주문 실패 없는 필수 영어


오늘 상황은 테이블에 앉아 점원에게 구체적으로 음식을 주문하는 순간입니다.

주문할게요.
We are ready to order.
We are ready to order.
점원을 부르거나 다가왔을 때 쓰는 첫마디입니다.

잠시만요, 아직 고르는 중이에요.
We need a few more minutes.
We need a few more minutes.
준비가 안 됐을 때 당황하지 말고 말씀하세요.

이거 하나 주세요.
I’ll have this one, please.
I’ll have this one, please.
메뉴판을 가리키며 말할 때 가장 쉬운 표현입니다.

여기까지 잘 오셨습니다. 지금부터가 메뉴를 결정할 때 진짜 필요한 표현이에요.

오늘의 특별 메뉴가 뭔가요?
What are today's specials?
What are today's specials?
메뉴판에 없는 추천 요리를 물어볼 때 씁니다.

이건 어떤 요리인가요?
What is this dish exactly?
What is this dish exactly?
내용물이 궁금할 때 점원에게 꼭 물어보세요.

가장 인기 있는 메뉴는 뭐예요?
What do you recommend?
What do you recommend?
실패 없는 주문을 하고 싶을 때 가장 좋습니다.

뒤에 나오는 한 문장은 점원이 100% 먼저 말하는 표현입니다. 꼭 끝까지 들어보세요.

스테이크는 미디엄으로 해주세요.
Medium for the steak, please.
Medium for the steak, please.
굽기 정도를 말할 때 짧고 명확하게 전달하세요.

샐러드 드레싱은 따로 주실 수 있나요?
Can I get the dressing on the side?
Can I get the dressing on the side?
소스가 부어 나오는 게 싫을 때 필수 문장입니다.

견과류는 빼고 주실 수 있나요?
No nuts, please.
No nuts, please.
못 먹는 재료가 있다면 주문 끝에 꼭 붙이세요.

이건 한국 분들이 특히 많이 틀리는 발음입니다. 짧게 툭 던지듯 말해보세요.

콜라 한 잔 주세요.
I’ll have a Coke.
I’ll have a Coke.
음료를 추가할 때 가장 기본이 되는 문장입니다.

얼음 빼고 주실 수 있나요?
No ice, please.
No ice, please.
너무 차가운 음료가 싫을 때 유용한 표현입니다.

수프나 샐러드 중에 선택할 수 있나요?
Can I choose between soup and salad?
Can I choose between soup and salad?
세트 메뉴 구성이 궁금할 때 물어보세요.

벌써 절반이나 왔습니다. 이제 주문을 마무리하는 단계의 표현들입니다.

일단 그게 전부입니다.
That’s all for now.
That’s all for now.
주문을 마쳤을 때 점원에게 끝을 알리는 말입니다.

음식은 같이 서빙해 주실 수 있나요?
Can we have all the dishes together?
Can we have all the dishes together?
코스 말고 한꺼번에 먹고 싶을 때 요청하세요.

시간이 얼마나 걸릴까요?
How long will it take?
How long will it take?
바쁜 일정이 있다면 미리 시간을 확인하세요.

이건 한국 분들이 정말 헷갈려 하는 상황인데, 꼭 기억해 두세요.

이거 세트로 변경 가능한가요?
Can I make it a combo?
Can I make it a combo?
단품을 세트로 바꾸고 싶을 때 쓰는 실전 표현입니다.

어린이용 메뉴가 따로 있나요?
Do you have a kids' menu?
Do you have a kids' menu?
아이와 함께 갔을 때 당당하게 물어보세요.

이거 하나 더 추가해 주세요.
One more of this, please.
One more of this, please.
먹다가 모자랄 때 메뉴판 없이도 주문 가능합니다.

마지막 핵심 문장입니다. 실전에서 주문 실수 없이 확인하는 표현이에요.

주문한 내용 확인해 주실 수 있나요?
Can you double-check our order?
Can you double-check our order?
주문이 꼬인 것 같을 때 확인하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제가 주문한 게 이게 맞나요?
Is this what I ordered?
Is this what I ordered?
음식이 나왔을 때 내 생각과 다르면 꼭 물어보세요.

이거 무료 리필 되나요?
Is this a free refill?
Is this a free refill?
음료나 빵을 더 먹고 싶을 때 확인하는 문장입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이제 메뉴판 앞에서 더 이상 긴장하지 않고 주문하실 수 있을 거예요.

다음 편은 주문한 음식이 잘못 나왔을 때 해결하는 영어를 연습해볼게요.
다음 편: 주문 실수를 바로잡는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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