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유지에서 수하물을 바로 보내는지 확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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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 공항 경유지에서 내 짐이 최종 목적지까지 잘 가는지 몰라 당황한 적 있으세요? 오늘은 이 말부터 끝까지 같이 연습해봅니다. 오늘 상황은 경유지에서 수하물 연결을 확인하는 것입니다. 짐이 바로 가는지 물어보는 순간이에요. 제 수하물이 최종 목적지까지 바로 가나요? Does my luggage go straight to the final destination? Does my luggage go straight to the final destination? 경유지에서 짐을 찾을지 말지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질문입니다. 짐을 경유지에서 찾아야 하나요? Do I need to pick up my luggage at the layover? Do I need to pick up my luggage at the layover? 환승 시간이 길 때 짐을 찾아야 하는지 확인할 때 쓰세요. 최종 목적지에서 짐을 찾으면 되는 거죠? Can I just pick it up at my final destination? Can I just pick it up at my final destination? 짐을 안 찾아도 된다는 확답을 받고 싶을 때 사용하세요. 기초 단계까지 잘 오셨습니다. 공항 직원이 가장 많이 듣고 답하는 필수 표현이에요. 제 짐이 자동으로 연결되나요? Will my bags be checked through automatically? Will my bags be checked through automatically? 'Checked through'는 짐이 최종지까지 연결된다는 전문 표현입니다. 경유지에서 짐을 다시 부쳐야 하나요? Do I have to recheck my bags during the layover? Do I have to recheck my bags during the layover? 환승 시 짐을 다시 부쳐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는지 묻는 말입니다. 수하물 태그 좀 확인해 주시겠어요? Could you check my lugga...

해외 식당 주문 실패 없는 필수 영어 회화 표현 15가지 실전 해결책

해외 식당에서 점원이 눈을 맞추며 주문하시겠냐고 물어볼 때, 입이 얼어붙은 적 있으시죠?
오늘은 이 말부터 끝까지 같이 연습해봅니다.
해외 식당 주문 실패 없는 필수 영어


오늘 상황은 테이블에 앉아 점원에게 구체적으로 음식을 주문하는 순간입니다.

주문할게요.
We are ready to order.
We are ready to order.
점원을 부르거나 다가왔을 때 쓰는 첫마디입니다.

잠시만요, 아직 고르는 중이에요.
We need a few more minutes.
We need a few more minutes.
준비가 안 됐을 때 당황하지 말고 말씀하세요.

이거 하나 주세요.
I’ll have this one, please.
I’ll have this one, please.
메뉴판을 가리키며 말할 때 가장 쉬운 표현입니다.

여기까지 잘 오셨습니다. 지금부터가 메뉴를 결정할 때 진짜 필요한 표현이에요.

오늘의 특별 메뉴가 뭔가요?
What are today's specials?
What are today's specials?
메뉴판에 없는 추천 요리를 물어볼 때 씁니다.

이건 어떤 요리인가요?
What is this dish exactly?
What is this dish exactly?
내용물이 궁금할 때 점원에게 꼭 물어보세요.

가장 인기 있는 메뉴는 뭐예요?
What do you recommend?
What do you recommend?
실패 없는 주문을 하고 싶을 때 가장 좋습니다.

뒤에 나오는 한 문장은 점원이 100% 먼저 말하는 표현입니다. 꼭 끝까지 들어보세요.

스테이크는 미디엄으로 해주세요.
Medium for the steak, please.
Medium for the steak, please.
굽기 정도를 말할 때 짧고 명확하게 전달하세요.

샐러드 드레싱은 따로 주실 수 있나요?
Can I get the dressing on the side?
Can I get the dressing on the side?
소스가 부어 나오는 게 싫을 때 필수 문장입니다.

견과류는 빼고 주실 수 있나요?
No nuts, please.
No nuts, please.
못 먹는 재료가 있다면 주문 끝에 꼭 붙이세요.

이건 한국 분들이 특히 많이 틀리는 발음입니다. 짧게 툭 던지듯 말해보세요.

콜라 한 잔 주세요.
I’ll have a Coke.
I’ll have a Coke.
음료를 추가할 때 가장 기본이 되는 문장입니다.

얼음 빼고 주실 수 있나요?
No ice, please.
No ice, please.
너무 차가운 음료가 싫을 때 유용한 표현입니다.

수프나 샐러드 중에 선택할 수 있나요?
Can I choose between soup and salad?
Can I choose between soup and salad?
세트 메뉴 구성이 궁금할 때 물어보세요.

벌써 절반이나 왔습니다. 이제 주문을 마무리하는 단계의 표현들입니다.

일단 그게 전부입니다.
That’s all for now.
That’s all for now.
주문을 마쳤을 때 점원에게 끝을 알리는 말입니다.

음식은 같이 서빙해 주실 수 있나요?
Can we have all the dishes together?
Can we have all the dishes together?
코스 말고 한꺼번에 먹고 싶을 때 요청하세요.

시간이 얼마나 걸릴까요?
How long will it take?
How long will it take?
바쁜 일정이 있다면 미리 시간을 확인하세요.

이건 한국 분들이 정말 헷갈려 하는 상황인데, 꼭 기억해 두세요.

이거 세트로 변경 가능한가요?
Can I make it a combo?
Can I make it a combo?
단품을 세트로 바꾸고 싶을 때 쓰는 실전 표현입니다.

어린이용 메뉴가 따로 있나요?
Do you have a kids' menu?
Do you have a kids' menu?
아이와 함께 갔을 때 당당하게 물어보세요.

이거 하나 더 추가해 주세요.
One more of this, please.
One more of this, please.
먹다가 모자랄 때 메뉴판 없이도 주문 가능합니다.

마지막 핵심 문장입니다. 실전에서 주문 실수 없이 확인하는 표현이에요.

주문한 내용 확인해 주실 수 있나요?
Can you double-check our order?
Can you double-check our order?
주문이 꼬인 것 같을 때 확인하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제가 주문한 게 이게 맞나요?
Is this what I ordered?
Is this what I ordered?
음식이 나왔을 때 내 생각과 다르면 꼭 물어보세요.

이거 무료 리필 되나요?
Is this a free refill?
Is this a free refill?
음료나 빵을 더 먹고 싶을 때 확인하는 문장입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이제 메뉴판 앞에서 더 이상 긴장하지 않고 주문하실 수 있을 거예요.

다음 편은 주문한 음식이 잘못 나왔을 때 해결하는 영어를 연습해볼게요.
다음 편: 주문 실수를 바로잡는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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