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유지에서 수하물을 바로 보내는지 확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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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 공항 경유지에서 내 짐이 최종 목적지까지 잘 가는지 몰라 당황한 적 있으세요? 오늘은 이 말부터 끝까지 같이 연습해봅니다. 오늘 상황은 경유지에서 수하물 연결을 확인하는 것입니다. 짐이 바로 가는지 물어보는 순간이에요. 제 수하물이 최종 목적지까지 바로 가나요? Does my luggage go straight to the final destination? Does my luggage go straight to the final destination? 경유지에서 짐을 찾을지 말지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질문입니다. 짐을 경유지에서 찾아야 하나요? Do I need to pick up my luggage at the layover? Do I need to pick up my luggage at the layover? 환승 시간이 길 때 짐을 찾아야 하는지 확인할 때 쓰세요. 최종 목적지에서 짐을 찾으면 되는 거죠? Can I just pick it up at my final destination? Can I just pick it up at my final destination? 짐을 안 찾아도 된다는 확답을 받고 싶을 때 사용하세요. 기초 단계까지 잘 오셨습니다. 공항 직원이 가장 많이 듣고 답하는 필수 표현이에요. 제 짐이 자동으로 연결되나요? Will my bags be checked through automatically? Will my bags be checked through automatically? 'Checked through'는 짐이 최종지까지 연결된다는 전문 표현입니다. 경유지에서 짐을 다시 부쳐야 하나요? Do I have to recheck my bags during the layover? Do I have to recheck my bags during the layover? 환승 시 짐을 다시 부쳐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는지 묻는 말입니다. 수하물 태그 좀 확인해 주시겠어요? Could you check my lugga...

스테이크 굽기 조절 실패 없는 완벽 주문 해결법 18가지

스테이크 주문하는데 원하는 굽기가 아니면 정말 속상하죠?
오늘은 당황하지 않고 완벽한 스테이크를 먹기 위한 연습을 시작합니다.
스테이크 굽기 조절 실패 없는 완벽 주문


오늘은 레스토랑에서 스테이크의 굽기 정도를 정확하게 주문하는 상황입니다.

스테이크는 어떻게 익혀드릴까요?
How would you like your steak cooked?
How would you like your steak cooked?
점원이 가장 먼저 물어보는 핵심 질문입니다.

미디엄 레어로 부탁드려요.
Medium-rare, please.
Medium-rare, please.
한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대중적인 굽기 표현입니다.

피기 없는 게 좋으니 웰던으로 해주세요.
I'd like it well-done, please.
I'd like it well-done, please.
완전히 익힌 고기를 좋아하신다면 이 표현을 쓰세요.

여기까지 잘 오셨습니다. 지금부터가 미세한 취향을 나누는 표현이에요.

겉만 살짝 익힌 레어로 주세요.
I’d like it rare, please.
I’d like it rare, please.
육즙이 가득한 생고기 느낌을 원할 때 사용하는 말입니다.

너무 질기지 않게 미디엄으로 해주세요.
Medium please, Not too tough.
Medium please, Not too tough.
적당히 부드럽고 적당히 익은 상태를 원할 때 딱입니다.

미디엄과 웰던 사이로 가능할까요?
Medium-well, please.
Medium-well, please.
약간의 핑크빛만 남기고 싶을 때 아주 유용한 표현입니다.

뒤에 나오는 문장은 고기가 잘못 나왔을 때 먼저 말하는 표현입니다. 꼭 끝까지 들어보세요.

생각보다 너무 많이 익었어요.
This is more cooked than I ordered.
This is more cooked than I ordered.
주문한 것보다 퍽퍽하게 나왔을 때 당당히 말씀하세요.

안쪽이 아직 너무 차가워요.
It’s still very cold in the middle.
It’s still very cold in the middle.
덜 익어서 속이 차가울 때 다시 익혀달라고 요청하세요.

조금만 더 익혀주실 수 있나요?
Could you cook this a bit more?
Could you cook this a bit more?
조금 더 익히고 싶을 때 직원을 불러 이렇게 말해보세요.

벌써 절반이나 왔습니다. 이제 스테이크와 곁들이는 디테일한 요청들입니다.

스테이크 소스는 따로 담아주세요.
Could I have the steak sauce on the side?
Could I have the steak sauce on the side?
찍어 먹는 걸 좋아하신다면 온 더 사이드라고 하세요.

지방이 적은 부위로 주실 수 있나요?
Can I get a leaner cut, please?
Can I get a leaner cut, please?
기름기 없는 담백한 부위를 원할 때 쓰는 전문가 표현입니다.

고기를 잘라서 서빙해주실 수 있나요?
Could you slice the steak for me?
Could you slice the steak for me?
아이와 함께 왔거나 편하게 먹고 싶을 때 요청하세요.

이건 한국 분들이 특히 어려워하는 상황인데, 꼭 소리 내어 연습해 보세요.

이 부위는 원래 힘줄이 많은가요?
Is this cut usually this sinewy?
Is this cut usually this sinewy?
고기가 너무 질겨서 씹기 힘들 때 물어보는 표현입니다.

이거 제가 주문한 미디엄 레어가 아니에요.
This isn’t the medium-rare I asked for.
This isn’t the medium-rare I asked for.
확실하게 굽기가 잘못되었음을 지적할 때 쓰는 말입니다.

다시 요리해 주실 수 있을까요?
Could you recook this for me?
Could you recook this for me?
상태가 너무 마음에 안 들 때 정중하게 재요리를 요청하세요.

마지막 핵심 문장입니다. 실전에서 가장 큰 용기가 필요한 표현이에요.

고기가 너무 질겨서 못 먹겠어요.
The meat is too tough to eat.
The meat is too tough to eat.
도저히 씹을 수 없을 때 솔직하게 상태를 전달하세요.

다른 부위로 바꿔 주문할 수 있나요?
Can I change this to a different cut?
Can I change this to a different cut?
해당 부위가 입에 맞지 않을 때 조심스럽게 물어보세요.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드셔도 좋습니다.
Thank you for waiting, It's ready now.
Thank you for waiting, It's ready now.
직원이 다시 가져다주었을 때 들을 수 있는 마무리 인사입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이제 스테이크 굽기 때문에 고민하며 식사할 일은 없을 거예요.


다음 영상에서는 소스나 드레싱을 취향대로 따로 요청하는 영어를 연습해볼게요.

다음 편: 소스·드레싱 따로 요청할 때 쓰는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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