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유지에서 수하물을 바로 보내는지 확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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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 공항 경유지에서 내 짐이 최종 목적지까지 잘 가는지 몰라 당황한 적 있으세요? 오늘은 이 말부터 끝까지 같이 연습해봅니다. 오늘 상황은 경유지에서 수하물 연결을 확인하는 것입니다. 짐이 바로 가는지 물어보는 순간이에요. 제 수하물이 최종 목적지까지 바로 가나요? Does my luggage go straight to the final destination? Does my luggage go straight to the final destination? 경유지에서 짐을 찾을지 말지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질문입니다. 짐을 경유지에서 찾아야 하나요? Do I need to pick up my luggage at the layover? Do I need to pick up my luggage at the layover? 환승 시간이 길 때 짐을 찾아야 하는지 확인할 때 쓰세요. 최종 목적지에서 짐을 찾으면 되는 거죠? Can I just pick it up at my final destination? Can I just pick it up at my final destination? 짐을 안 찾아도 된다는 확답을 받고 싶을 때 사용하세요. 기초 단계까지 잘 오셨습니다. 공항 직원이 가장 많이 듣고 답하는 필수 표현이에요. 제 짐이 자동으로 연결되나요? Will my bags be checked through automatically? Will my bags be checked through automatically? 'Checked through'는 짐이 최종지까지 연결된다는 전문 표현입니다. 경유지에서 짐을 다시 부쳐야 하나요? Do I have to recheck my bags during the layover? Do I have to recheck my bags during the layover? 환승 시 짐을 다시 부쳐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는지 묻는 말입니다. 수하물 태그 좀 확인해 주시겠어요? Could you check my lugga...

미국 식당 음료 주문 얼음 양 조절 상황별 영어 표현

 주문하려는데 점원이 얼음 넣을지 말지 물어보면, 순간 뭐라고 답할지 망설여지시나요?
오늘은 이 대답부터 주문의 완성까지 같이 연습해봅니다.
미국 식당 음료 주문 얼음 양 조절


오늘 상황은 식당에서 음료를 주문하며 얼음 양을 조절하는 순간입니다.

얼음 넣어 드릴까요?
Would you like ice with that?
Would you like ice with that?
점원이 가장 먼저 물어보는 기본 질문입니다.

얼음 많이 넣어주세요.
Lots of ice, please.
Lots of ice, please.
시원하게 마시고 싶을 때 가장 짧고 확실한 표현입니다.

얼음 조금만 넣어주세요.
Just a little bit of ice, please.
Just a little bit of ice, please.
음료 맛이 연해지는 게 싫을 때 꼭 사용해 보세요.

여기까지 잘 오셨습니다. 지금부터가 더 자주 쓰는 표현이에요.

얼음은 빼주세요.
No ice, please.
No ice, please.
찬 음료가 부담스러울 때 얼음을 빼달라고 말해보세요.

얼음 따로 주실 수 있나요?
Can I have the ice on the side?
Can I have the ice on the side?
얼음이 녹는 게 싫다면 따로 달라고 요청하세요.

얼음 가득 채워주세요.
Fill it up with ice, please.
Fill it up with ice, please.
아주 차가운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는 말입니다.

뒤에 나오는 문장은 여러분이 먼저 요구하는 표현입니다. 꼭 끝까지 들어보세요.

얼음 더 주실 수 있나요?
Can I get some more ice?
Can I get some more ice?
마시다가 얼음이 부족할 때 당당하게 요청하세요.

빈 컵에 얼음만 담아주세요.
Just a cup of ice, please.
Just a cup of ice, please.
캔 음료를 마실 때 얼음 컵이 필요하면 이렇게 말하세요.

얼음 적게 넣어주실 수 있나요?
Can you go light on the ice?
Can you go light on the ice?
조금만 넣어달라는 말을 원어민들은 이렇게 자주 표현합니다.

이건 한국 분들이 특히 많이 틀리는 발음입니다. 소리 내어 따라 하세요.

물에 얼음 넣어서 주세요.
Water with ice, please.
Water with ice, please.
식당에서 시원한 물을 원할 때 세트로 외워두세요.

얼음물 한 잔 주시겠어요?
Can I get a glass of ice water?
Can I get a glass of ice water?
가장 정중하고 정확하게 얼음물을 요청하는 방법입니다.

빨대 하나 더 주시겠어요?
Can I get another straw?
Can I get another straw?
음료를 마실 때 꼭 필요한 소모품도 함께 챙기세요.

절반 넘게 오셨습니다. 거의 다 왔으니 조금만 더 힘내서 끝까지 가볼게요.

레몬 한 조각 넣어주세요.
With a slice of lemon, please.
With a slice of lemon, please.
음료에 풍미를 더하고 싶을 때 덧붙이기 좋은 말입니다.

설탕은 빼고 얼음만 넣어주세요.
No sugar, just ice, please.
No sugar, just ice, please.
건강을 위해 단맛을 조절할 때 유용한 표현입니다.

리필할 때 얼음도 더 주세요.
More ice with the refill, please.
More ice with the refill, please.
무료 리필이 가능한 곳에서 센스 있게 요청해 보세요.

이건 실전에서 당황하기 쉬운 상황인데, 꼭 입 밖으로 내뱉어 보세요.

얼음이 다 녹았어요.
The ice has all melted.
The ice has all melted.
음료 상태를 설명하며 새로 요청할 때 시작하는 말입니다.

시원한 걸로 바꿀 수 있나요?
Can I change this to a cold one?
Can I change this to a cold one?
따뜻한 음료가 잘못 나왔을 때 바꿔 달라고 요청하세요.

찬 음료 주문했는데 뜨거운 게 나왔어요.
I ordered a cold drink, but this is hot.
I ordered a cold drink, but this is hot.
잘못된 주문을 바로잡을 때 가장 명확한 설명입니다.

마지막 핵심 문장입니다. 실전에서 가장 유용하게 쓰일 거예요.

남은 음료 테이크아웃 잔에 옮겨주세요.
Can I get this in a to-go cup?
Can I get this in a to-go cup?
남은 음료와 얼음을 들고 나갈 때 필수적인 문장입니다.

얼음 가득 채워서 포장해 주세요.
Fill it with ice and pack it to go.
Fill it with ice and pack it to go.
포장할 때 시원함을 유지하고 싶다면 이렇게 말하세요.

플라스틱 컵 하나 더 주시겠어요?
Can I have an extra plastic cup?
Can I have an extra plastic cup?
음료를 나눠 마실 때 필요한 컵을 요청하는 표현입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이제 얼음 주문만큼은 원어민처럼 자신 있게 하실 수 있습니다.

다음 영상에서는 식당에서 계산 요청하는 가장 간단한 영어를 연습해볼게요.

다음 편: 식당에서 계산 요청하는 가장 간단한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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